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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세지 전

2009.07.10 18:55 | Posted by 이야기손

'소세지
전' 재료

소세지 1/2개, 계란 2개, 소금, 후추, 식용유


다듬기
1. 제일 큰 소세지를 샀습니다.



2. 반으로 잘라서 홈팩에 싸서 냉장고에 넣었습니다.


3. 5㎜정도의 두깨- 통으로 어슷썰기를 합니다.


4. 계란에 후추와 소금을 살짝 쳐 줍니다.


5. 휘저어줍니다.



조리하기

1.후라이팬을 달구어 식용유 1큰술을 돌려넣습니다.


2. 소세지를 계란 물에 넣어서 골고루 저어 둡니다.
   후라이팬에 가득찰 만큼 (15개) 


3. 중불로 조절하고 손으로 재빨리 놓습니다.


4. 바로 뒤집어 줍니다. 계란이 얇게 옷을 입었습니다.


5. 바로 접시에 담아서 먹습니다.



며칠 전에 한식 부페 식당에 갔습니다. 나물과 여러가지 반찬, 여러가지 튀김과 전, 찌개 등이 골고루 나오고 생선구이와 탕수육, 불고기, 묵, 두부, 샐러드,오징어 무침,곤약무침, 탕평채, 순대,....등 아주 다양한 집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애가 소시지를 한 쟁반 들고 왔습니다.
"엄마, 저 이거 아주 좋아해요."
 아이들이 어릴 때 좋아했고...씹기가 부드러워서 좋았고......그리고 도시락 쌀 때 만들기 쉬워서 자주 만들었는데....
요즈음은 먹어본 지 오래된 반찬이었습니다.

"그래? 난 잊어버리고 있었는데...아직도 좋아해?"

그래서 마트에서 제일 큰 소세지를 사와서 한 접시 가득 구워서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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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ㅎㅅㅎ 2012.01.02 16:10 신고

    저녁메뉴를 간단하게 계란말이로 정했는데 이 포스팅 보고 나니깐
    집에 조금 남아있는 햄이 생각나서 지금 고민중이에요ㅎㅎ
    둘 다 하긴 귀찮은데;; 아.. 고민되네요ㅎㅎ

  2. 2018.09.03 15:57 신고

    마누라가 출타 중이라 소세지를 어떻게 부치나 고민 했는데 여길 보고 해결책 찾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