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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용돈봉투

2009. 5. 30. 12:04 | Posted by 이야기손

 

지혜에게 주신 말씀

할머니께서 손자손녀들에게 매달 용돈을 주시면서 봉투에 써 주신 말씀입니다.
아이들이 거의 5년동안 소중하게 모으고 있어요.
하나님의 말씀이고....또 할머니가 주신 말씀이라 소중하게 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옮겨 적어보려고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열어볼 수 있는 것이 블로그의 가장 큰 장점이니까....

 



지혜야 안녕!!
하나님 말씀 전한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아멘. 잠언 3장 말씀.

지혜야 사랑한다.
하나님께선 너를 지혜롭게 하셨단다.
감사하며 하나님 기쁘시게 해야지......
언제나 믿음 잃지 않기 바란다.
모두 자신의 순간순간을 생각하며 뒤돌아볼때
하나님 은혜가 얼마나 고마운지 눈물이 난단다.
주안에서 담대하고 늘 기도 하는 딸 되기 바란다.

지혜에게!!
하나님께 감사하자.
하나님은 선하시며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그 크신 이름과 위엄 앞에 겸손히 엎드리자.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하나님은 지혜와 능력이 무한하시니라.
감사하며 찬양하며 영광을 돌리자.
측량할 수 없는 구주예수 그리스도 우리주께 감사드립니다.
2006. 9. 25.

사랑하는 우리지혜 수고많구나.
하나님은 지혜를 너무 많이 사랑하셔. 알지?
우리는 언제나 우리하나님께 감사드려야지.
그 크신 사랑의 하나님은 선하시고 인자하시며 영원히 불변하신 전능의 하나님.
높으신 이름과 크신 권능, 영원히 존귀와 영광 돌리며 찬양드리자.
우리에게 배푸신 그 은혜와 사랑 감사드린다.
언제나 미소를 잃지 않는 귀한 딸 되어라.
2006. 10.

지혜야 안녕!!
우리는 감사할 일만 자꾸 자꾸 생긴다. 그지?
그래. 해도해도 끝이 없는 감사 하나님께 드리자.
그리고 축복 받아야지.
이쁘게 자라 열심히 잘 하니 고맙고 귀하구나.
언제나 주안에서 승리하기를 바란다.
2006. 11. 25.

한지혜에게.
우리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하시고
무한히 축복하시고 지혜와 능력 주시고
놀라운 믿음과 모든 일에 형통하게 하시고
늘 감사하며 늘 기뻐하고
마음의 소원을 구하고, 응답받고
늘 주님 함께 동행 하시길 빕니다.
2006. 12. 30.
 
지혜야 잘 다녀왔니?
야고보서 4:8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언제나 너를 사랑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은 
너의 가정을 사랑하시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리라.
어떤 상황에 이를지라도 하나님은 살아계시니
주님게 아뢰고, 기도하며 감사하고 기뻐하자 '
시편 121편 말씀. 짧으니 꼭 읽기 바란다.
2007. 1. 27.

지혜에게!!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한 3서 2절 말씀.
엄마, 아빠, 사랑하고 언제나 순종 잘 하는 우리 지혜.
하나님이 복 주시기를 기도드린다.
2007. 2. 24.

사랑하는 우리 지혜에게!!
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의 있기를 원하노라.
갈라디아 1:3.
지혜야 수고 많지?
오르락 내리락 하며 피아노 치느라 많이 힘들겠다.
언제나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너의 꿈을 이루기 바란다.
맑고 밝고 따뜻하고, 아름다운 젊은 날이 되기를.
2007. 3. 30.

지혜에게!!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
로마서 10:10
언제나 믿음 잃지 않고 승리하기를.
2007. 4. 28.

한지혜에게.
너희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립보서 2:5
2007. 5. 26.

지혜에게!!
너희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립보서 2:5절 말씀.
이 더위에 수고가 많구나. 우리는 기도해야지.
구하는 것 마다 이루어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2007. 7. 25.

지혜에게.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빌립보서 4:9
더위에 몸조심 하여라.
2007. 8. 25.

지혜야!!
시편 제 1편 말씀 들려 주고 싶은데
네가 한번 읽고 복 있는자 되기 바란다.
가정에. 주안에서 평안 있기를 기도드린다.
2007. 9. 25.

한지혜에게!!
힘내라!!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고린도 후서 1:2
하나님께서 지혜에게 축복하시기를 기도한단다.
우리도 모두모두 너를 축복하고 축복한다.
항상 기뻐하고, 늘 기도 드리고, 모든 일에 감사하자.
2007. 10. 27.

한지혜에게.
주안에서 평안하기를
너와 너의 온 집안에 주님의 평화가 깃들기를 바란다.
2007.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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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너무나 좋은 어머님을 두셨네요.
    저도 늙으면 이런 모습 흉내라도 내야 될텐데....

    • 예...저의 가장 큰 자랑이 부모님의 기도랍니다.
      이 말씀을 올려놓으면 아이들도 이 소중한 말씀을 자주 볼 수 있을것 같고...
      저도 이 말씀을 붙들고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하려고 합니다.